외출해도 걱정 없는 강아지 자동급식기 추천 TOP 3
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{tocify}

출근할 때마다 미안한 마음

현관문을 닫는 순간, 뒤에서 들리는 낑낑거리는 소리.

출근 전에 밥을 챙겨놓지만, 한꺼번에 다 먹어버리고 나머지 시간은 빈 그릇만 핥고 있을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.

자동급식기를 들이고 나서 이 걱정이 사라졌습니다.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 나오니까, 과식도 방지되고 공복 시간도 줄어들었습니다.

오늘은 기능과 가격대가 다른 자동급식기 3종을 비교해 봤습니다.

TOP 1. 디클펫 반려동물 자동급식기 AT-310

가격: 46,800원

디클펫 자동급식기

5만 원 이하에서 기본기가 가장 탄탄한 제품입니다.

하루 최대 4끼까지 시간과 양을 설정할 수 있고, 건조사료 기준으로 약 3~4일 분량을 담을 수 있습니다.

조작이 버튼 방식이라 앱 설치나 와이파이 연결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 기계에 약한 분도 설명서 보면 5분 안에 세팅이 끝납니다.

추천 대상: 자동급식기 처음 사용하는 분, 앱 연동 없이 간단하게 쓰고 싶은 분

TOP 2. 페블펫 Wi-Fi 앱 연동 3.5L 스마트 자동급식기

가격: 51,900원

페블펫 자동급식기

스마트폰 앱으로 외출 중에도 급식 관리가 가능합니다.

회사에서 갑자기 야근이 잡혀도, 앱에서 추가 급식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. 급식 이력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먹는 양의 변화를 파악하기 좋습니다.

3.5L 용량이라 소형견 기준 약 일주일 분량이 들어갑니다.

추천 대상: 외출이 잦은 1인 가구, 급식 기록을 관리하고 싶은 분

TOP 3. 펫위즈 스마트 홈캠 4L 자동 급식기

가격: 48,900원

펫위즈 홈캠 급식기

이 제품의 핵심은 FHD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입니다.

밥 먹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, 양방향 음성 기능으로 말도 걸 수 있습니다. 혼자 집에 있는 아이가 밥을 잘 먹는지, 컨디션은 괜찮은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4L 대용량이라 중형견도 넉넉하게 사용 가능합니다.

추천 대상: 집에 혼자 두는 게 걱정인 분, CCTV와 급식기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

에디터 한줄평

복잡한 거 싫고 바로 쓰고 싶다면 디클펫이 가장 심플합니다.

앱으로 세밀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페블펫이 만족도가 높습니다.

카메라까지 원한다면 펫위즈 하나로 급식기와 펫캠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.

자동급식기 사용 팁

건조사료 전용이라 습식 사료나 간식은 넣으면 안 됩니다. 기기 내부에 끼거나 부패할 수 있습니다.

사료 토출구 주변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닦아주는 게 좋습니다. 유분이 쌓이면 사료가 막히는 원인이 됩니다.
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댓글 쓰기

다음 이전